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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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란다'는 의미의 비유적인 표현이다.
2. 유래 [편집]
3. 용례 [편집]
주로 아이돌 가수들을 응원할 때 쓰인다. 그 외에도 고난을 극복한 사람의 앞길을 응원할 때 쓰면 적절하며, 새해 인사말로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쓰인다.
- 데이브레이크의 곡중에 '꽃길만 걷게 해줄게'가 있다.
꽃길 외에도 꽃이라는 주어를 바꿔서 "대상길만 걷자", "화보길만 걷자", "췍길만 걷자", "장미꽃길만 걷자" 등 아이돌이 좋아하는 것으로 바꿔서 말하기도 하며, 정반대의 의도를 담아 "불꽃길만 걷자", "지옥불꽃길만 걷자", "가시밭길만 걷자", "압정길만 걷자", "알아서 걷자" 등 길 앞에 다른걸 깔아서 쓰기도 한다. 그리고 마리오를 그려놓고 진행 방향에 꽃길은 꽃길인데 뻐끔플라워가 가득한 길을 깔아놓은 짤방도 존재한다.
야구팬들은 1군에서 못하는 선수에게 "상동길만 걷자", "서산길만 걷자" 등의 드립이 달린다. 간혹 만년 유망주급 선수를 타팀 선수 취급할 때 "마산길만 걷자" 등의 드립을 치기도 한다.
4. 그외 [편집]
일본어에도 가부키 배우들이 무대에서 퇴장하는 길에서 따 온 하나미치(花道)라는 표현이 있는데,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는 의미의 꽃길과는 다르게 하나미치는 최전성기에 은퇴하는 것을 빗대는 의미의 표현이다.[4]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서 만드는 드라마 제목도 '꽃길만 걷자'로, 옆집소녀 멤버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자세한 것은 꽃길만 걷자(웹드라마)를 참조.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서 만드는 드라마 제목도 '꽃길만 걷자'로, 옆집소녀 멤버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자세한 것은 꽃길만 걷자(웹드라마)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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